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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이 '너를 위해' "임재범을 끌고 왔다" 극찬

by 고재완 기자
사진캡처=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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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일요일이 좋다-K팝스타'(이하 K팝스타) 참가자 이하이가 전혀 색다른 장르에서도 놀라운 실력을 발휘해 호평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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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일 방송한 'K팝스타'에서 이하이는 '캐스팅 오디션 파이널' 마지막 무대를 장식했다. 이하이는 2주간 YG에서 트레이닝을 받으며 심사위원 양현석에게 자신의 창법과 정반대 스타일인 록 창법 소화와 고난이도 고음 처리라는 두 가지 미션을 받았던 상황.

이하이는 이날 임재범의 '너를 위해'를 특유의 짙은 보컬로 완전히 정복하며 우려를 불식시켰고, 심사위원들은 이하이의 애절한 목소리에 빠져든 채 심취한 모습을 보였다. 특히 박진영은 "임재범은 어마어마한 가수다. 임재범과 줄다리기를 하는데, 감히 임재범을 끌고 왔다"는 최고의 극찬을 하며 마지막 1장 남은 캐스팅 카드로 이하이를 JYP 특별 트레이닝에 캐스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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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K팝 스타'에서는 다음 라운드로 진출할 18명의 최종 합격자가 가려졌다. 무엇보다 이날 방송에서는 '수펄스' 멤버였지만 캐스팅되지 못해 시청자들을 안타깝게 만들었던 이정미가 절실함을 담은 용기로 기사회생, '극적인 반전 캐스팅'의 주인공이 되며 시청자들을 뭉클하게 만들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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