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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스케3' 유나킴, YG 연습생 됐다 "가능성 많아 합격"

by 백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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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et '슈퍼스타K 3' 참가자 유나킴이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 연습생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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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나킴은 지난해 말부터 YG에서 연습생 신분으로 트레이닝을 받고있다. YG 관계자는 "오디션을 통해 6개월 전 합류했다. 처음엔 많이 떨기도 하고 긴장도 했지만, '슈퍼스타K 3'때부터 '끼가 많다'고 판단했던 양현석 프로듀서가 '가능성이 있는 친구'라며 뽑았다. 현재는 실력도 많이 향상됐다"고 밝혔다. 이로써 유나킴은 김은비 강승윤에 이어 '슈퍼스타K' 출신으로는 3번째로 YG에 합류하게 됐다.

한편 유나킴은 '슈퍼스타K 3' 미국 지역 예선에 합격해 본선 무대에 진출한 인물이다. 귀엽고 사랑스러운 외모로 많은 남성팬들의 지지를 얻은 바 있다. 하지만 '슈퍼위크' 무대에서 가사를 잊어버리는 실수를 해 패자부활전까지 거쳤지만 톱10 진입에는 실패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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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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