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효진이 칸에서의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얼굴만한 크기의 선글라스를 끼고 환하게 웃어 보인 김효진은 밝고 귀여운 매력을 발산, 자유롭게 칸의 분위기를 즐기는 모습에 평소 김효진의 자연스러운 매력이 돋보인다.
칸 출국 당일 공항에서도 흰색 티셔츠에 청바지만으로 시선을 압도했던 김효진은 칸에서도 심플하고 편안한 차림에 여신미모를 뽐냈다.
네티즌들은 "선글라스가 큰거야, 김효진 얼굴이 작은거야?", "정말 수수하게 입었는데 수수하지가 않다", "채식하면 저렇게 날씬해 질수 있는건가", "평소에도 화려하게 꾸미지 않고 검소한 듯, 자연스러운 모습 보기 좋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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