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정난(41)이 몸매관리 비법을 공개했다.
3일 방송된 SBS '좋은아침'에는 '신사의 품격'에서 '국민언니' 박민숙 역으로 인기를 끌며 제2의 전성기를 보내는 김정난이 출연했다.
이날 김정난은 "몸매 비법을 알려 달라"는 질문에 "썩 좋은 몸매는 아니다"라고 답하며 쑥스러워했다.
그는 "내 나이쯤 되면 조금만 먹어도 살이 찐다. 많이 안 먹어도 살이 잘 안 빠진다. 그래서 칼로리 계산을 늘 하고 있다"고 털어놨다. 이어 "보통 내 체격에 맞게 하루에 1,500칼로리를 넘지 않으려고 노력 한다"고 덧붙였다.
이밖에도 극 중에서 '건물'이 아닌 '스트리트'를 가진 재력 있는 여자로 나오는 김정난은 실제로 사는 집에 대해 묻자 "작지도 않고 박민숙 집처럼 너무 크지도 않은 그냥 고만고만한 집에 산다"며 미소 지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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