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민종이 윤진이에 대해 사심을 드러내 눈길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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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방송된 SBS '좋은 아침'에 출연한 김민종은 현재 SBS 주말드라마 '신사의 품격'에서 극중 상대 역인 윤진이에 대해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
김민종은 SBS 주말드라마 '신사의 품격' 출연 여배우 중 누가 가장 매력 있냐는 질문에 "모두 매력 있다. 극 중 가장 매력 있는 여자는 임메아리(윤진이)이다. 외모, 성격, 귀여움 모든 것이 완벽한 여자다"라고 말하며 파트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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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처음 촬영 때 윤진이가 엄청 떨더라. 그래서 자신감을 불어 넣어 줬다"며 "이후 금방 적응해서 촬영장 분위기를 즐겁게 했다. 실제로 18살 차이가 나지만 나이 차이를 느끼지 못한다. 나를 동네 오빠처럼 살갑게 대해서 더 좋았다"고 전했다.
제작진이 윤진이가 이상형에 제일 가깝냐고 묻자 김민종은 "저야 좋죠"라며 사심을 드러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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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SBS 주말드라마 '신사의 품격'은 올림픽 중계로 인해 오는 4, 5일 방송 모두 결방된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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