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가 독일 DTM대회서 시즌 2승째를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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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독일 뉘르부르크링에서 열린 2012 독일 투어링카 마스터즈(DTM) 6라운드에서 BMW M3 DTM 머신을 몬 브루노 슈펭글러(28. 캐나다)가 시즌 두번째 우승을 차지했다. 전날 치른 예선 1위에 이어 이날 결승까지 1위로 체커기를 받고 폴투피니시 승리를 거뒀다.
이로써 BMW(186점)는 19년 6개월만에 복귀한 DTM 무대에서 올시즌 메르세데스(237점), 아우디(183점)와 시리즈 챔피언 자리를 놓고 피말리는 접전을 예고하고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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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이버 챔피언십은 개리 파페트가 103점으로 득점선두를 달리고 있다. 슈펭글러는 83점, 제이미 그린은 81점 각각 2,3위로 접전을 펼치고 있다.
한국타이어가 타이어 공식공급 업체인 DTM 7전은 오는 26일 네덜란드 잔드보르트에서 열린다.
/지피코리아 김기홍 기자 gpkorea@gpkorea.com, 사진=DTM, 한국타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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