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조민수가 관능적인 매력을 발산했다.
조민수는 최근 진행된 패션매거진 '바자(BAZAAR)' 10월호 화보에서 고혹적인 아름다움을 뽐냈다.
제69회 베니스국제영화제 황금사자상을 수상한 영화 '피에타'의 헤로인 조민수는 이번 화보에서 과감한 스타일을 선보였다.
네크라인이 깊게 파인 드레스부터 이너웨어를 생략한 채 걸친 턱시도 재킷, 화려한 장식이 곁들여진 시폰 소재의 탑 등을 완벽하게 소화해냈다.
촬영 관계자는 "사진을 찍는 것 역시 한 편의 짧은 드라마를 촬영하는 것과 비슷하다"며 "조민수는 영화 속에서 보여주는 밀도 높은 연기만큼이나 스튜디오 현장에서 고도의 집중력을 발휘했다"고 극찬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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