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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하나, 남편 이용규 '굵은팔뚝' 깜짝!…'강심장' 사진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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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유하나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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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타이거즈 이용규 선수(28)의 아내이자 연기자 유하나(27)가 남편을 향한 닭살 애정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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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하나는 6일 자신의 블로그에 "호호홋.. 인상 팍 쓰면서 자고 있군요. 나는 지금 무엇에 놀랐냐구요? 굵.은.팔.뚝. 흐흐흐흐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유하나는 자고 있는 남편 이용규의 몸에 얼굴을 기대고 있는 모습. 유하나는 이용규의 근육질 팔뚝을 보며 깜짝 놀란 표정을 짓는 애교 넘치는 행동으로 깨알 같은 남편 자랑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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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유하나는 지난 4일에는 SBS '강심장' 녹화 당시 이용규와 찍은 사진도 공개했다.

핑크색 재킷에 블랙 원피스를 매치해 사랑스러운 매력을 강조한 유하나와 체크무늬 네이비색 슈트로 차려입은 이용규는 연예인 뺨치는 비주얼을 뽐냈다. 나란히 앉은 두 사람은 결혼한 지 1년을 갓 넘긴 알콩달콩한 신혼부부답게 은근히 색상을 맞춘 커플룩을 연출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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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하나는 "결혼식 이후 처음으로 함께하는 방송. 올해면 바쁘게 될 오빠에게는 잠시 신선한 경험. 나에게는 참 오랜만에 가진 설레임. 우리에겐 기분 좋은 추억. 과연 우리 둘은 강심장이 되었을까요?!"라는 글도 덧붙이며 처음으로 함께 출연하는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언제나 너무 보기 좋아요", "방송 기대된다", "사진만 봐도 두 분 모습 너무 예뻐요", "방송 꼭 챙겨볼게요", "본방사수", "오랜만에 TV에서 보겠네요", "진짜 아름다우십니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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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용규-유하나 부부가 출연하는 '강심장'은 오는 8일과 15일에 방송된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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