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프로농구 삼성생명과 우리은행이 13일 경북 경산체육관에서 벌어진 2013년 챌린지컵 첫날 조별리그 경기에서 한수 위의 기량으로 아마추어팀들을 대파했다. 삼성생명은 광주대를 95대51로, 우리은행은 단국대를 97대61로 대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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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회에는 프로 6개팀과 실업 3개팀, 대학 7개팀이 참가했다. 대회 규정상 프로팀들은 외국인선수를 포함 베스트5 선수들을 출전시킬 수 없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전적(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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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97-61 단국대
동아백화점 69-63 수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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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체육회 60-35 전주비전대
삼성생명 95-51 광주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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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대 90-60 극동대
신한은행 72-69 KB스타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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