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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과르디올라는 최근 수년간 연봉킹 자리를 놓치지 않았던 주제 무리뉴 레알 마드리드 감독의 1530만 유로(215억원)을 훌쩍 뛰어넘어 새로운 타이틀의 주인공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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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르디올라는 2008~2012년 바르셀로나 시절 900만 유로 수준의 연봉을 받아왔다. 2012년 여름 바르셀로나 지휘봉을 내려놓은 뒤 몸값이 천문학적으로 뛰어오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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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바이에른 뮌헨 구단은 17일(이하 한국시간)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과르디올라 감독과 3년 계약을 맺었다고 발표했다. 바이에른 뮌헨은 과르디올라 감독이 올시즌을 끝으로 은퇴를 선언한 유프 하인케스 감독에 이어 올 7월부터 지휘봉을 잡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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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는 지난해 11월 브라질 스포츠 전문 비즈니스 회사 '플루리 콘술토리아'가 발표한 세계 감독 연봉 30위.
2. 카를로 안첼로티(파리생제르망) = 1350만 유로
3. 마르첼로 리피(중국 광저우) = 1000만 유로
4. 알렉스 퍼거슨(맨체스터 유나이티드) = 940만 유로
5. 아르센 벵거(아스널) = 930만 유로
6. 거스 히딩크(러시아 안지) = 830만 유로
7. 파비오 카펠로(러시아) = 780만 유로
8. 티토 빌라노바(바르셀로나) = 700만 유로
9. 호세 카마초(중국) = 593만 유로
10. 로베르토 만치니(맨체스터 시티) = 590만 유로
11. 프랑크 레이카르트(사우디 아라비아) = 530만 유로
12. 유프 하인케스(바이에른 뮌헨) = 525만 유로
13. 안드레 비야스-보아스(토트넘) = 459만 유로
14. 해리 레드냅(퀸즈파크 레인저스) = 400만 유로
조지 지저스(벤피카) = 400만 유로
16. 데이비드 모예스(에버턴) = 360만 유로
마누엘 펠레그리니(말라가) = 360만 유로
파울로 오토리(카타르) = 360만 유로
19. 아벨 브라가(브라질 플루미넨세) = 350만 유로
20. 루치아노 스팔레티(러시아 제니트) = 330만 유로
21. 안토니오 콘테(유벤투스) = 300만 유로
세자르 프란델리(이탈리아) = 300만 유로
완더리 룩셈부르고(브라질 그레미오) = 300만 유로
무리시 하말료(브라질 산토스) = 300만 유로
티테(브라질 코린티안스) = 300만 유로
26. 오트마르 히츠펠트(스위스) = 260만 유로
27. 요아힘 뢰프(독일) = 250만 유로
마르셀로 비엘사(아틀레티코 빌바오) = 250만 유로
마틴 오닐(선덜랜드) = 250만 유로
로이 호지슨(잉글랜드) = 250만 유로
<스포츠조선닷컴, 사진=TOPIC/Splash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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