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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진 신랑 백종원 대표, 본인 둘러싼 루머 직접 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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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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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SBS
배우 소유진과 결혼한 '외식업계 미다스의 손' 백종원 대표가 자신을 둘러싼 소문에 대해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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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대표는 21일 방송하는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해 직접 입을 열었다. 백 대표는 재혼과 관련된 질문에 발끈하며 "'힐링캠프' 나온 이유도 이 소문을 해명하기 위해서다. 변론의 기회를 달라"며 "장인어른께 호적등본까지 전달해야 했던 기구한(?) 사연을 고백하는 등 억울함을 토로했다.

그는 또 우여곡절 많았던 첫 데이트에서부터 어머니의 결혼 반대에도 불구하고 결혼에 골인할 수 있었던 사연까지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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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은 신부 소유진까지 깜짝 등장해 첫 만남에서부터 결혼하기까지 우여곡절 러브스토리를 모두 밝혔다. 배우 심혜진의 소개로 만난 두 사람은 서로의 첫 인상에 대해 "연예인 특유의 후광이 전혀 없었다.", "그냥 곱슬머리 아저씨였다"라며 티격태격했다.

백종원 대표는 국내 외식업계 최다 브랜드 보유자로 중국, 미국 등 해외로 까지 진출하며 명실상부 대한민국 대표 '장사의 신'으로 우뚝 섰다.하지만 그런 그도 "빚 17억으로 가게를 시작할 수밖에 없었다"며 "빚 17억의 쪽박집에서 연매출 700억을 달성한 대박집을 이루기까지의 우여곡절 많았던 성공 스토리를 모두 털어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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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개업식 날 떡을 돌리지 말고 테이블 2개를 빼라', '10인분 이상의 라면을 끓여라', '식당에 있는 TV를 버려라' '자존심을 버려라' 등 외식업계의 대선배(?) 이경규도 인정한 백종원 대표만의 성공 노하우까지 방송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사진제공=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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