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할리우드 3대 액션스타 대격돌! 자존심 대결 승자는?

by
Advertisement
할리우드 액션 스타 자존심 대결이 벌어진다.

Advertisement
우선 톰 크루즈가 주연을 맡은 영화 '잭 리처'가 지난 17일 개봉했다. '잭 리처'는 도심 한복판에서 벌어진 저격 사건 현장에서 체포된 범인이 자신의 결백을 주장하며 용의자로 지목한 잭 리처가 사건 해결을 위해 나서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 톰 크루즈의 액션 연기에 힘입어 현재 박스오피스 외화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여기에 브루스 윌리스가 '다이하드' 시리즈로 맞불을 놓을 예정이다. 2월 7일 개봉하는 영화 '다이하드 : 굿 데이 투 다이'는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테러리스트와 맞서는 존 맥클레인(브루스 윌리스)의 모습을 담은 작품. 특히 이번에는 존 맥클레인의 아들 잭 맥클레인(제이 코트니)도 등장, 기대를 모으고 있다.

Advertisement
'젊은피' 제레미 레너도 도전장을 던진다. '미션 임파서블: 고스트 프로토콜', '어벤져스', '본 레거시' 등을 통해 액션 스타로 인정받은 그가 2월 14일 개봉하는 블러디 3D 액션 블록버스터 '헨젤과 그레텔 : 마녀 사냥꾼'으로 돌아오는 것. 제레미 레너는 마녀를 잡기 위해서라면 물불 가리지 않는 블러디 헌터 헨젤 역을 맡아 섹시 여전사 젬마 아터튼과 콤비 액션을 선보인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