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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피자, CF로 2012년 여심(女心)을 홀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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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외식문화기업 MPK그룹(대표이사 문영주)의 피자업계 베스트브랜드인 미스터피자(www.mrpizza.co.kr)는 지난 29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진행된 '서울영상광고제 TVCF어워드 2012'에서 동상을 수상했다.

이번에 수상하게 된 미스터피자의 TVCF '다독이 <옛 남친>'편은 주인공(윤진이 분)이 수퍼에 갔다오는 길에 추리닝 차림으로 우연히 마주친 옛 남친이 어린 여성과 데이트하는 것을 목격한 상황에서 '다독다독'이라는 카피로 따뜻하게 표현해 여성들이 여러가지 스트레스에 마음의 상처를 받을 때 맛있는 음식으로 위안받는 점에 공감대를 얻어 큰 인기를 얻었다.

이 CF는 TV광고포털인 TVCF(tvcf.co.kr)에서 첫 방영된 10월4주차 <인기CF 차트>에 2위, 그리고 10월 5주차에는 차트 1위로 순위가 오르고, 방영 2주만에 <인기 CF 100> 차트에서 4위를 하는 등 대기업의 광고 물량공세 속에서도 선두를 유지하는 등 당시 광고계에서 큰 이슈가 되었다.

이번 행사는 TVCF어워드집행위원회가 주최하고 ㈜애드크림이 주관해 지난 2003년 세계 최초 온오프라인 영상 광고제로 출발한 국내 최고의 권위와 공정성을 자랑하는 광고제이다.

올해로 10회째를 맞는 이 행사에는 단품부문 194편, 캠페인 부문 100편으로 총 294편의 영상광고가 출품되었으며, 지난해 12월 1일부터 25일까지 네티즌 온라인 심사(일반회원 60%, 광고인 40%)와 전문심사위원단의 평가를 거쳐 순위가 결정되었다.

미스터피자 김상호 마케팅본부장은 "이번에 수상한 미스터피자 CF는 여성의 마음을 다독다독 위로해 여성시청자들이 공감할 수 있는 스토리로 구성돼, 보는 이로 하여금 유쾌한 웃음과 함께 공감대를 형성하는 힐링광고로 전개한 것이 외식브랜드 중 유일하게 선정된 큰 이유"라면서, "이번 수상은 미스터피자를 사랑해주시는 고객께서 주시는 상으로 알고, 앞으로도 고객들에게 더욱 사랑받는 토종 피자브랜드가 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미스터피자 CF 1탄 옛남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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