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리그2에서 관중이 선수를 공격하는 사태가 발생했다.
사건은 5일(한국시각) 영국 프레스트필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위콤베과 길링엄과의 경기에서 펼쳐졌다. 위콤베가 1-0으로 앞서있던 후반 추가시간 위콤베의 골키퍼 조단 아처가 골킥을 준비하자, 길링엄의 팬이 경기장에 난입해 공격했다. 경기장 진행자에 의해 즉각 진압됐지만 파장은 이어지고 있다.
가레스 앤스워스 위콤베 감독은 "몇몇 사람이 길링엄팬들의 대다수에게 나쁜 이미지를 심는다"고 했고, 마틴 알렌 길링엄 감독은 이같은 행동을 한 서포터에게 '완전히 미쳤다'며 분노를 표출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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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레스 앤스워스 위콤베 감독은 "몇몇 사람이 길링엄팬들의 대다수에게 나쁜 이미지를 심는다"고 했고, 마틴 알렌 길링엄 감독은 이같은 행동을 한 서포터에게 '완전히 미쳤다'며 분노를 표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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