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주상욱과 장미인애의 파격 베드신이 담긴 19금 영화 '90분'이 뒤늦게 화제다.
두 사람은 지난해 8월 개봉한 영화 '90분'에서 수위 높은 베드신을 촬영했다. 자신의 성공과 욕망만을 좇던 광고 감독이 굴지의 기업 회장 딸과 결혼해 사업을 물려받기 직전, 하룻밤을 즐긴 묘령의 여인에게 섹스 동영상 협박을 받게 되면서 벌어지는 사건을 다룬 줄거리로 두 사람의 파격적인 베드신은 필수. 당시 장미인애는 묘령의 팜므파탈 여인 혜리로 등장, 섹스 동영상을 유포하겠다는 협박으로 주상욱을 옥죈다. 한 남자의 일그러진 욕망 뒤에 연예계 성상납, 스폰 등의 주제까지 다룬 영화로 자극적인 장면이 다수 포함되어 있다.
한편 주상욱은 현재 KBS2 '남자의 자격'에서 예능인으로서도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장미인애는 프로포폴 혐의로 검찰 조사를 받고 있다.<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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