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탁 프랜차이즈 크린토피아(www.cleantopia.com)가 지난 2일까지 새 학기를 맞아 학부모들의 교복 가격 부담을 줄이고, 자원 절약을 위해 전국 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깨끗한 교복 물려주기 캠페인'과 함께 교복 무료세탁을 진행 했다.
이번 캠페인에서 교복 무료세탁을 신청한 중, 고등학교에서는 약 20,000여벌의 교복이 수거되었으며, 그 중 경기도인덕원 고등학교에서는 14일부터 이틀간 크린토피아에서 무료로 세탁된 교복을 후배들에게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하는 '교복 나눔 장터'를 열렸다.
무료 교복 세탁 지원을 받아 교복 나눔 장터를 여는 학교는 서울 양동중학교(2월 21일~22일), 경기 성남서중학교(2월21일~22일), 대전 글꽃중학교(2월 20일) 등이다.
크린토피아 마케팅팀 관계자는 "이번 깨끗한 교복 물려주기 캠페인으로 모아진 각 학교들의 헌 교복들은 크린토피아 자동화 세탁 시스템으로 깨끗한교복이 되어 후배들에게 다시 물려 입을 수 있도록 전달 되었다." 그리고 "이처럼 교복은 평소 자주 세탁하여 관리만 잘해도 새 교복처럼 오래 입을 수 있다. 크린토피아는 토요일 교복당일세탁서비스 등 학생과 학부모들이 편리하게 세탁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으며앞으로도 교복 물려주기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실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재호 기자 jh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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