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C그룹 ㈜파리크라상의 대표 브랜드 파리바게뜨가 14일 색다른 식감을 선사하는 '크리스피케이크'를 출시했다.
'크리스피케이크'는 화이트 시트와 초코 시트 사이에 초코 생크림을 넣어 달콤함과 부드러움은 유지하고, 그 속에 크로칸트(Krokant, 아몬드 또는 호두를 넣고 구운 과자의 일종) 쿠키를 넣어 바삭함까지 느낄 수 있는 제품이다.
특히 일반 쿠키가 생크림을 만나면 눅눅해지기 쉬워지는 단점을 해결, '크로칸트'에 초콜릿을 코팅해 바삭함을 극대화했다. 또한 일반케이크 대비 높이가 40% 커진 디자인으로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파리바게뜨는 올해 '크리스피케이크'가 가진 색다른 식감과 고급스런 디자인으로 다시 한번 디저트용 케이크 시장을 사로잡겠다는 생각이다. 지난해 케이크의 디저트化를 꾀하며 출시한 '시크릿케이크'는 출시 한 달 만에 10만개 판매를 기록한 바 있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늘 새로움을 찾는 소비자를 위해 '시크릿케이크'에 버금갈 획기적인 케이크를 개발하게 됐다"며 "케이크 트렌드를 선도하기 위해 새로운 제품 개발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크리스피케이크'는 화이트 시트와 초코 시트 사이에 초코 생크림을 넣어 달콤함과 부드러움은 유지하고, 그 속에 크로칸트(Krokant, 아몬드 또는 호두를 넣고 구운 과자의 일종) 쿠키를 넣어 바삭함까지 느낄 수 있는 제품이다.
특히 일반 쿠키가 생크림을 만나면 눅눅해지기 쉬워지는 단점을 해결, '크로칸트'에 초콜릿을 코팅해 바삭함을 극대화했다. 또한 일반케이크 대비 높이가 40% 커진 디자인으로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파리바게뜨는 올해 '크리스피케이크'가 가진 색다른 식감과 고급스런 디자인으로 다시 한번 디저트용 케이크 시장을 사로잡겠다는 생각이다. 지난해 케이크의 디저트化를 꾀하며 출시한 '시크릿케이크'는 출시 한 달 만에 10만개 판매를 기록한 바 있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늘 새로움을 찾는 소비자를 위해 '시크릿케이크'에 버금갈 획기적인 케이크를 개발하게 됐다"며 "케이크 트렌드를 선도하기 위해 새로운 제품 개발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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