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에일리가 다소 과감한 포즈를 선보여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다소 과감한 에일리의 팬 서비스'라는 제목으로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은 지난 1월 26일 힙합 가수 주석의 '5 Point 5 클럽 라이브 투어'에 게스트로 초대된 에일리의 모습으로 팬에 의해 포착 된 것.
사진 속 에일리는 검은색 재킷에 시스루 상의를 입고 반짝이 핫팬츠를 매치한 과감한 패션을 선보였다. 또 검은색 스타킹에 관능미를 더해줄 하이힐로 섹시함을 한층 부각시켰다.
이어 에일리는 섹시함과 우아함을 동시에 갖춘 시스루 의상으로 가슴라인을 강조, 노출을 하지 않았음에도 불구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뽐냈다.
특히 에일리는 공연 중 쪼그려 앉는 과감한 포즈로 요염한 매력을 한껏 발산해 눈길을 끌었다. 무보정 사진임에도 불구하고 핫팬츠를 입고 앉아 매끈한 꿀벅지와 환상적인 S라인 자태로 인형 각선미로 감탄을 자아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주석 콘서트 갈만하네요", "에일리 예뻐요. 몸매가 짱입니다", "노래도 잘 하고 몸매까지 좋으니... 자주 나왔으면 좋겠습니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에일리는 지난 13일 '제2회 가온차트 K-POP 어워드' 레드카펫에서 가슴라인을 다 드러나는 파격드레스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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