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와 지바롯데의 연습경기가 우천으로 경기 도중 중단됐다.
22일 일본 오키나와 이시카와구장에서 열린 LG와 지바롯데와의 경기는 5회까지 치러진 가운데 LG가 2-5로 리드를 당하는 상황에서 종료됐다.
LG는 선발 신재웅이 5이닝 5실점으로 부진했다. 타선에서는 문선재와 정주현이 각각 1타점씩을 올렸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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