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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지 약물 복용' 페루 국가대표, 2년 출전 정지 징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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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루의 국가대표 미드필더 하울 산체스가 금지약물 복용으로 국제축구연맹(FIFA)으로부터 2년 출전 정지 징계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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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체스는 지난해 10월 2014년 브라질월드컵 남미예선 볼리비아전이 끝난 뒤 받은 도핑검사에서 메틸헥산아민 양성반응을 보였다. 메틸헥사아민은 흥분제로 세계반도핑기구(WADA)가 금지 약물로 지정했다. 경기 뿐만 아니라 훈련시에도 사용이 금지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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