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가 강도높은 공직기강 감찰을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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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는 250여명의 감찰인력을 투입해 오는 18일부터 4월 23일까지 전국 시도 및 시군구 공무원을 대상으로 감찰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감찰은 정부 출범초기 어수선한 분위기에 편승한 공직기강 해이를 비롯해 토착 비리, 대민행정 지연·방치, 금품·향응 수수, 공금 횡령 등의 비리 적발에 중점을 두고 전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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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공무원들의 무단이석, 출장을 빙자한 조기퇴근, 근무시간 중 음주·도박 등 근무태만 행위, 불법행위 묵인 등의 행위도 포함된다고 행안부는 설명했다.
유정복 행안부 장관은 "이번 감찰에서 적발된 비위는 지위 고하를 막론하고 엄중 문책함으로써 새 정부의 공직기강 확립의지를 확고히 하는 계기로 삼을 것" 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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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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