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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후 동생, "안 당해본 사람 몰라" 심경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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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시후 가족이 입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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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박시후 사건 관련 인터뷰가 전파를 탔다. 가장 관심을 끌었던 것은 박시후의 동생인 박우호 씨와의 전화 인터뷰. 박우호 씨는 전직 프로야구 선수 출신으로, 현재 박시후가 만든 1인 기획사 후팩토리의 대표로 활동 중이다. 그는 "(형이) 힘들어한다. 가족들도 부모님도 힘들고 나도 그렇다. 안 당해본 사람은 모른다"고 토로했다.

이와 관련 고소인 A양 측 변호인 역시 "피해자도, 그의 가족들도 너무 고통스러워 하고 있다"고 맞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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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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