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맘때 여성들의 피부는 잔뜩 예민해진다. 낮밤으로 심한 일교차와 높아지는 자외선 지수 등에 시달린 피부가 SOS 신호를 보내며 트러블을 드러내놓곤 한다.
따라서 환절기엔 더욱 특별한 피부 케어를 고민하기 마련인데, 기초화장품의 명가를 표방한 참존화장품(www.charmzone.co.kr)이 최근 입체적인 피부를 입체적으로 관리해주는 프리미엄 안티에이징 라인 '참존 플레지엄' 스페셜 6종을 출시했다.
이 라인은 '입체 결 케어 시스템'으로 피부 속결과 겉결을 동시에 관리해 주어 동시다발적으로 진행되는 피부 노화의 징후들을 빠르고 효과적으로 케어해 준다.
특히 피부 속과 겉을 동시에 케어해주는 '참존 플레지엄'에 함유된 2가지 핵심성분은 속결을 관리해주는 '하이브-콤플렉스'와 겉결을 관리해주는 '엘-프로세라'가 있다. '하이브-콤플렉스'는 뉴질랜드에서만 자생하는 마누카나무 꽃에서 채집한 진귀한 '마누카 꿀'과 여왕벌이 먹는 '로얄젤리', 꿀벌이 만든 귀한 성분 '프로폴리스'를 참존만의 황금배율로 배합해 피부 속 가득 영양과 탄력을 부여한다.
'엘-프로세라'는 참존만의 독자 성분으로 콜라겐의 주성분인 엘-프롤린과 피부장벽 강화에 도움을 주는 세라마이드를 결합시켜 더욱 강화된 보습 효과를 선사한다. 특히 겉결 케어를 통해 피부결을 매끄럽고 윤기 있게 가꿔 준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된 스페셜 라인은 퍼스트 세럼, 수분 크림, 나이트 크림, 고영양 앰플, 미백 스팟, 주름 스팟 등 총 6종으로 구성되어 있다.
'입체 결 케어 시스템'을 자랑하는 참존 플레지엄 스킨-리페어 로얄 앰플. 피부 속과 겉을 동시에 케어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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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 꼼꼼리뷰단이 도전한 제품은 앰플. 참존 플레지엄 ' 스킨-리페어 로얄 앰플'을 써본 39세 직장인 고혜선씨는 해마다 봄이 되면 찾아오는 피부 트러블에 애를 먹곤 했다. "나이가 한살 두살 더 먹을수록 피부트러블은 심해지고 탄력은 멀어져만 간다"고 고백한 고씨는 "칙칙한 피부를 한달만에 아기피부로 만들어줄 수 있는 마법 참존 플레지엄 ' 스킨-리페어 로얄 앰플'을 사용해 볼 수 있는 기회가 와서 너무나 좋았다"고 체험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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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존 플레지엄 스킨-리페어 로얄 앰플은 뚜껑을 열자마자 달콤한 향이 확 퍼져나간다. '쫀득쫀득'하지만 피부에 빠르게 스며든다.참존 플레지엄 스킨-리페어 앰플을 바르는 즉시 빠르게 스며들고, 촉촉함이 느껴진다. 밤에 취침전, 얼굴에 바른 후 다음날 깨어보니 마치 수면팩을 한 듯한 효과를 경험했다.
일단 이 제품은 앰플로 구성이 되서 더욱 안전하게 쓸수 있도록 했다. "앰풀 한 병이 제 손바닥 안에 쏙 들어오는 디자인"이라고 밝힌 고씨는 "앰플 뚜껑을 열어 손등에 테스트해봤어요. 뚜껑을 열자마자 퍼지는 달콤한 꿀향. 정말 찐~한 꿀을 담아놓은 듯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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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손에 문지르지 바로 부드럽게 퍼지는 느낌이 들었다. 끈적끈적해서 혹시 '찐덕'거리는건 아닐까 생각했는데 흡수도 빠르게 되더라"고 체험담을 밝혔다.
특히 고씨는 즉각적인 보습력에 반해버렸다. "피부결을 정리해주고 안색을 개선시켜주는 것은 좀 더 시간을 두고 써봐야겠지만, 무엇보다 보습효과에 있어서만큼은 백만점을 줄 수 있다"며 "테스트 겸 손등에 발랐을 때도 바로 윤기를 느끼룻 있었다. 겨우 겨우 한 방울 떨어뜨린건데도 손등에 핸드크림을 듬뿍 바른 듯한 기분이 들었다"고 말했다.
그날 밤 얼굴에 이 앰플을 써본 고씨는 다음날 어떤 경험을 했을까. "얼굴에서도 각질이 심한 곳 위주로 바르고 잤더니 아침 세안할 때 수분팩하고 잔 듯한 효과를 주더라"고 놀라움을 표현한 고씨는 "전체적으로 짧은 시간에 피부에 힘을 주는, 말 그대로 영양 앰플"이라며 별 다섯개를 줬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