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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프랜차이즈 ‘그린마케팅’ 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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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문화기업 강강술래는 방문고객을 대상으로 '희망꽃씨 증정 이벤트'를 벌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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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 늘봄농원점은 이달 16일까지 전 고객에게 꽃씨를 나눠주며 3만원 이상 결제 시 냉면무료쿠폰 1매를, 5만원 이상은 2매, 10만원 이상은 3매를 준다. 시흥점(7일)과 상계점(14일)도 전 고객에게 꽃씨를 무료로 증정한다.

수제버거 전문점 크라제버거에서는 매주 월요일 그린 아이템을 착용하고 방문한 고객들에게 20%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그린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그린 컬러의 모자, 상의, 하의, 신발, 가방 중 한 가지 아이템을 착용하고 매장에 방문하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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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바게뜨와 뚜레쥬르는 4월 5일 식목일을 맞아 전국 4000여 매장에서 1회용 비닐쇼핑백을 제공하지 않는 '비닐쇼핑백 없는 날'을 운영한다. 이날 뚜레쥬르와 파리바게뜨는 1회용 비닐봉투 제공을 중단하고 봉투를 원하는 고객에게는 비닐봉투 대신 재활용쇼핑백 등 종이봉투를 제공할 예정이다.

김상국 강강술래 사장은 "식목일을 앞두고 고객들과 함께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이를 직접 실천하기 위한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모든 매장에서도 에너지절감과 환경보전을 위한 실천활동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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