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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희망해, 오픈 2주년 맞아 특별 기부금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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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커뮤니케이션은 네티즌 모금 서비스 '희망해'가 오픈 2주년을 맞아 100일 동안 새로 시작되는 모든 모금에 50만원의 축하 기부금을 지원한다고 17일 밝혔다.

'희망해(http://hope.daum.net/)'는 모금 제안부터 진행, 참여까지 네티즌이 만들어가는 신개념 모금 서비스. 네티즌과 함께 세상을 즐겁게 변화시켜 나가길 희망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지난 2007년 12월 '희망모금'으로 시작되었으며, 2011년 4월 기부 참여 방법을 확대해 네티즌 참여를 극대화한 '희망해'로 개편됐다.

다음은 '희망해' 오픈 2주년을 기념해 네티즌들의 모금 활동을 응원하고 힘을 보태고자 오픈일인 4월 13일부터 오는 7월 21일까지 100일 동안 새로 시작되는 모든 모금에 50만원의 축하 기부금을 지원한다. '희망해'는 모금에 공감하는 500명의 서명이 모이면 심사를 거쳐 모금이 시작되므로 네티즌 서명 1개당 1000원씩을 다음이 지원하는 셈이다.

'희망해'는 2011년 오픈한 이후 온라인을 통한 나눔과 기부 문화 활성화에 앞장서왔다. 2011년 대비 2012년 네티즌 총 기부금액은 7억 3800만원에서 10억 6500만원으로 44.27% 급증했으며, 월평균 모금액을 비교해봤을 때 2013년에도 모금 기록을 경신할 것으로 기대된다.

'희망해'가 이처럼 네티즌들의 참여를 이끌어낸 것은 PC는 물론 모바일에서도 기부에 참여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높이고, 댓글 달기, SNS 소문내기 등 클릭 한 번으로 손쉽게 기부 가능한 다양한 방법을 도입함으로써 기부에 대한 진입 장벽을 낮췄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다음 육심나 사회공헌팀장은 "다음은 '희망해'를 통해 보다 많은 네티즌들이 따뜻한 나눔을 경험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사회적 관심과 참여를 불러일으킬 수 있는 다양한 모금을 진행해 네티즌과 함께 세상을 즐겁게 변화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네티즌 누구나 소외계층 지원에서부터 환경, 공익이슈까지 다양한 모금을 '희망해'에 제안할 수 있다. 네티즌은 다음 캐쉬, 지식 마일리지, 휴대폰, 신용카드 등을 통한 직접 기부는 물론 댓글 달기, 위젯 퍼가기, 스킨 적용하기 등으로 기부에 참여할 수 있다. 다음은 네티즌의 이러한 활동에 따라 100~1000원까지 후원금을 대신 기부한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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