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만수 감독은 이날 인천 한화전에 앞서 "최고 스피드가 136㎞에 그쳤다고 하더라. 고양 팀과의 경기 때보다 좋지 않았다고 한다"며 "(복귀 일정에 대해)다시 생각을 해봐야 할 것 같다"고 밝혔다. 이 감독은 당초 박희수를 28일 인천 한화전에 맞춰 1군에 불러올릴 계획이었다.
Advertisement
SK는 이번 한화와의 주말 3연전을 치른 뒤 29일부터 5월2일까지 시즌 두 번째 휴식을 갖는다. 일정상으로 봐도 박희수를 굳이 일찍 불러올릴 이유는 없다. 이 감독은 "2군서 한 두 경기 더 던질 시간이 되지 않겠는가. 일찍 당겼다가 부상이 오면 위험하다. 팀도 중요하지만 선수도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Advertisement
인천=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시원, SNS 의미심장 글 논란 커지자...SM "고소장 제출" 강경 대응 -
‘배용준♥’ 반한 수진 첫사랑 비주얼에 미주도 긴장 “내 원샷 잡지마” -
유재석, 재개발 예정 단독주택 공개 "서울 노른자땅..기다리는 중" ('놀뭐') -
'송지은♥' 박위, 추락 사고 직후 모습 공개..."할 수 있는 게 없었다" -
갓세븐 제이비, 이채은과 열애설...커플템까지 '럽스타그램' 포착 -
박나래·'주사이모' 경찰 동시 소환…갑질은 '부인'·약물은 '침묵' -
이요원, '박보검 닮은꼴' 셋째 아들 최초 공개..이민정♥이병헌과도 만남 -
'두 아이 아빠' 쿨 이재훈, ♥7세 연하와 비밀 결혼 고백 후 첫 공개...제주도 일상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 선수 끔찍한 사고" 외신도 대충격! 사상 첫 결선행, 연습 레이스 도중 불의의 추락…비장의 무기 시도하다 부상, 결국 기권
- 2."GOODBYE 올림픽" 선언한 최민정 향한 헌사..."노력해줘서 고맙다" 심석희, "잊지 못할 추억" 김길리, "더 해도 될 것 같아" 이소연, "많이 아쉬워" 노도희[밀라노 현장]
- 3.엥 삼우주? '정우주(삼성) 강백호(KT)' 한화한테 왜 이러나. 도대체 무슨 일 → "14억4850만원 가까이 받을 수 있어"
- 4."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이후, '불량 태극기' 없었다...대한체육회 공식 항의에 IOC 즉각 수정 반영[밀라노 현장]
- 5."너는 이미 엄마 인생의 금메달이야" '엄마의 손편지' 품고 달린 최민정의 '라스트 댄스'→"후회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