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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가의서' 박주형 '반전 매력' 알고보니 '로맨틱 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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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월화특별기획드라마 '구가의서'현)의 카리스마 무사 수장 박주형이 의외의 귀여운 매력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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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가의 서' 6회를통해 장렬한 죽음을 맞이한 무사 수장 한노 역의 박주형이 벚꽃을 배경으로 귀여움이 묻어나는 사진을 공개,반전매력을 선사한 것.







드라마를 통해 박주형은 백년객관을든든하게 지키는 강렬한 카리스마를 보여줬으며, 사랑을 이룰 수 없는 이승기(최강치 역)를안타까워해 따뜻하게 그를 위로하기도 해 맏형 같은 듬직함을 드러내기도 했다. 특히, 모함으로 백년객관의 박무솔(엄효섭 분) 일가가 모두 위기에 처해 옥에 갇히게 되었을때도 이승기와 함께 그들의 탈옥을 돕다 장렬히 전사해 무사 수장으로서의 위엄을 지켜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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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박주형이의외로 귀여운 로맨틱가이 모습 보여 반전매력을 선사했다. '구가의 서' 촬영 중 수지의 벚꽃검술로 유명한 백년객관의 벚꽃나무에서망중한을 즐기는 모습이 공개 돼, 귀여우면서도 로맨틱한 무사의 모습으로 보는 이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한다. 특히, 극중 진중한 모습과는 비교되는 눈을 지긋이 감고 바람과 꽃을느끼는 모습은 지금까지 보여주었던 한노 역의 강렬한 모습과는 180도 다른 매력이라 더욱 새롭다.



한편, 박주형은 JYP엔터테인먼트 소속 배우로 2012년 KBS '각시탈'의 기무라 켄지 역을 통해 악역으로 호평 받았으며, 2013년 '전우치'에서는차태현과 대립되는 오규 역을 통해 미친 존재감으로 팔색조 매력을 보인바 있다. 또한 구가의 서를 통해장렬한 죽음을 맞아 시청자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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