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최 정이 또 만루 홈런을 터트렸다.
최 정은 28일 인천 한화전 2회 2사 만루에서 한화 두 번째 투수 김혁민으로부터 우월 4점 홈런을 쳤다. 시즌 7호 홈런. 0-2로 끌려가던 SK가 4-2로 전세를 뒤집었다.
최 정은 지난 26일 한화전에서 프로 통산 첫 만루 홈런을 쳤었다. 2일 만에 다시 그랜드슬램을 치면서 최고의 타격감을 이어갔다.
최 정은 통산 한 시즌에 만루 홈런을 2개 이상을 친 34번째 기록을 세웠다. 한 시즌 통산 최다 만루 홈런은 박재홍(1999년) 김상현(2009년)이 기록한 4개다.
인천=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진실 딸' 최준희, 사춘기 때부터 지켜준 ♥11살 ↑ 남편에 애정 "날 어루고 달래고, 예뻐해줘" -
노홍철, 법륜스님께 "질문이 저질이다" 결국 사과했다...현장 발칵 뒤집은 '돌발 발언' -
강수지, ♥김국진도 놀란 건강 상태 "두 달 넘게 걷지도 못해..피검사 결과 깜짝" -
김동욱, ♥스텔라김과 7개월 만에 상견례 "4개월은 롱디..명동성당 결혼식 의미 有" -
컬럼비아대 졸업 '신세계 외손녀' 애니, 고려대 축제 접수..환호 속 끼 폭발 -
결혼만 3번하더니 결국...엄영수 근황 "국제결혼 6년차, 잘 살고 있다" (조선의사랑꾼) -
"유재석 뉴스 보고 검색했는데.." 팝핀현준, 강제 박제 당했다 '로드뷰' 공개 -
이지현, 미용실 원장됐는데..."홍보 쿠폰 돌려, 나이 많아 발악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