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같은 시각 베갈타 센다이(일본)와 장쑤(중국)가 격돌했다. 부리람과 센다이는 나란히 승점 6점, 장쑤는 승점 4점에서 출발했다. 장쑤가 센다이에 2대1로 역전승하면서 부리람과 승점 7점으로 어깨를 나란히 했다. 골득실에서 희비가 엇갈렸다. 장쑤는 1차전에서 서울에 1대5로 대패한 아픔이 컸다. 부리람의 골득실은 0, 장쑤는 -5였다.
Advertisement
16강 진출 원동력에 대해서는 "지난해에도 전북을 비롯해 강팀들과 같은 조에 속했었다. 아시아 무대서 한국, 중국, 일본과 싸우며 많은 것을 배웠다. 그런 훈련을 통해 팀이 더 강해진 것 같고 올해 잘 준비해서 16강에 올랐다"고 덧붙였다.
상암=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시원, SNS 의미심장 글 논란 커지자...SM "고소장 제출" 강경 대응 -
‘배용준♥’ 반한 수진 첫사랑 비주얼에 미주도 긴장 “내 원샷 잡지마” -
유재석, 재개발 예정 단독주택 공개 "서울 노른자땅..기다리는 중" ('놀뭐') -
'송지은♥' 박위, 추락 사고 직후 모습 공개..."할 수 있는 게 없었다" -
갓세븐 제이비, 이채은과 열애설...커플템까지 '럽스타그램' 포착 -
박나래·'주사이모' 경찰 동시 소환…갑질은 '부인'·약물은 '침묵' -
이요원, '박보검 닮은꼴' 셋째 아들 최초 공개..이민정♥이병헌과도 만남 -
'두 아이 아빠' 쿨 이재훈, ♥7세 연하와 비밀 결혼 고백 후 첫 공개...제주도 일상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 선수 끔찍한 사고" 외신도 대충격! 사상 첫 결선행, 연습 레이스 도중 불의의 추락…비장의 무기 시도하다 부상, 결국 기권
- 2."GOODBYE 올림픽" 선언한 최민정 향한 헌사..."노력해줘서 고맙다" 심석희, "잊지 못할 추억" 김길리, "더 해도 될 것 같아" 이소연, "많이 아쉬워" 노도희[밀라노 현장]
- 3.엥 삼우주? '정우주(삼성) 강백호(KT)' 한화한테 왜 이러나. 도대체 무슨 일 → "14억4850만원 가까이 받을 수 있어"
- 4."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이후, '불량 태극기' 없었다...대한체육회 공식 항의에 IOC 즉각 수정 반영[밀라노 현장]
- 5."너는 이미 엄마 인생의 금메달이야" '엄마의 손편지' 품고 달린 최민정의 '라스트 댄스'→"후회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