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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민 막말 "강예빈, 유상무 PC방 추접스럽게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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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장동민이 강예빈에게 막말을 던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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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진행된 JTBC '남자의 그 물건' 녹화에서는 본체가 모니터에 탑재된 일체형 PC를 비교 분석하기 위해 장동민과 강예빈이 게스트로 참여했다.

이날 MC 김구라는 장동민을 소개하며 "현재 PC방 점주로 일하고 있는 거냐"고 물었고, 장동민은 "이제 점주를 넘어서 프랜차이즈 대표이사가 됐다"고 답했다. 이어 "유상무의 PC방과는 별개의 사업이냐"는 질문이 나오자 장동민은 "그곳과는 차원이 다르다"며 발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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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MC들은 강예빈에게 "정말 만나고 싶었다. 팬이다"라고 말하며 반가워했지만, 평소 강예빈과 친분이 두터운 장동민은 다른 반응을 보였다.

그는 "강예빈이 예전에 아르바이트로 일했던 곳이 유상무가 운영하는 PC방인데 거기에서 책상을 닦거나 재떨이 비워주는 걸로 추접스럽게 홍보했다"며 막말을 던졌다. 이에 그치지 않고 장동민은 강예빈이 취했던 포즈까지 직접 따라 하며 시범을 보여 폭소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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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MC와 게스트들은 일체형PC의 안정성 테스트를 위해 수평 운동기구를 사용한 시범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훈은 전직 체육관 관장답게 안정감 있는 시범을 보인 반면, 강예빈은 잘못 보면 오해할 정도로 과한 리액션으로 출연진을 경악게 했다. 방송은 6일 오후 11시.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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