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13일 현재 NC는 8승1무21패로 한화와 함께 공동 8위다. 함께 최하위 다툼을 하는 한화에게 1승5패로 밀렸지만, 한화 외의 팀에게 7승이나 올렸다. 반면 한화는 NC에게 거둔 5승을 빼면 타팀에게 거둔 승리가 3승에 불과하다. NC가 만만치 않은 전력을 과시하고 있다는 증거다.
Advertisement
하지만 트레이드로 부족한 포지션을 보강하고, 창단 때부터 '대형 신인'으로 주목받았던 나성범까지 합류하자 확 달라졌다. 마운드에선 외국인 선발투수 3인방에 토종 선발 이재학, 이태양이 호투를 이어가고 있다. 김경문 감독도 "이제 중간계투진에 있는 젊은 투수들만 제대로 돌아가주면 된다. 그게 5월의 숙제"라고 말할 정도다.
Advertisement
개막 이후 내내 불안했던 2루수에는 지석훈이 자릴 잡는 모양새다. 유격수엔 신예 노진혁이 있고, 3루수로는 모창민이 나선다. 이 자리엔 베테랑 이현곤도 있다. 최근 들어 노진혁이 잘 해주면서 이현곤이 오히려 벤치로 밀려난 양상이다. 여기에 이상호 최재원 등 내야 백업요원들도 호시탐탐 기회를 노린다.
Advertisement
외야 역시 나성범 복귀 이후 경쟁이 시작됐다. 유일한 순수 신인 권희동이 박정준과 좌익수 한 자리를 두고 경쟁을 펼치고 있다. 타격감이 좋은 박정준이 자릴 꿰차나 싶었지만, 권희동도 선발출전하며 자리는 열려있다는 걸 보여주고 있다.
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시원, SNS 의미심장 글 논란 커지자...SM "고소장 제출" 강경 대응 -
딘딘, 캐나다로 떠난다…마약 의심 원천 차단 "귀국하면 검사 받을 것" -
이효리, '60억 평창동 자택' 내부 포착…대형 거울 앞 '이상순♥' 밀착 포즈 -
구성환, '딸 같은 꽃분이' 떠나보냈다…"언젠가 꼭 다시 만나자" 절규 -
‘배용준♥’ 반한 수진 첫사랑 비주얼에 미주도 긴장 “내 원샷 잡지마” -
갑자기 사라진 톱스타 “대인기피증..공백기 원치 않았다” -
고원희, 파경 전 찍은 한복 화보 다시 보니..반지 여전히 손가락에 -
유재석, 재개발 예정 단독주택 공개 "서울 노른자땅..기다리는 중" ('놀뭐')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 선수 끔찍한 사고" 외신도 대충격! 사상 첫 결선행, 연습 레이스 도중 불의의 추락…비장의 무기 시도하다 부상, 결국 기권
- 2.결국 눈물 터진 '얼음공주' 최민정, 3연속 올림픽 금메달 포기하고 '최애' 김길리 대관식 열어줬다[밀라노현장]
- 3."GOODBYE 올림픽" 선언한 최민정 향한 헌사..."노력해줘서 고맙다" 심석희, "잊지 못할 추억" 김길리, "더 해도 될 것 같아" 이소연, "많이 아쉬워" 노도희[밀라노 현장]
- 4.엥 삼우주? '정우주(삼성) 강백호(KT)' 한화한테 왜 이러나. 도대체 무슨 일 → "14억4850만원 가까이 받을 수 있어"
- 5."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이후, '불량 태극기' 없었다...대한체육회 공식 항의에 IOC 즉각 수정 반영[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