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삼성 3루수 박석민과 2루수 조동찬이 다시 선발 출전했다.
박석민은 17일 마산 NC전에서 6번 3루수로 이름을 올렸다.
Advertisement
고질적인 왼손 가운데 손가락 통증에 시달렸던 박석민은 16일 일본 프로야구 주니치의 지정병원인 나고야의 주니치 병원에서 주사 통증완화 치료를 받았다.
류중일 삼성 감독은 "주사를 한 번 맞으면 6개월 정도 효과가 있다더라"면서 "박석민도 출전하는데 전혀 지장이 없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Advertisement
전날 피로누적으로 인해 두산전에 빠졌던 조동찬도 이날 정상적으로 훈련을 소화한 뒤 2루수 7번 타자로 출전했다.
류 감독은 "확실히 주전 선수들이 들어오니 라인업이 든든해 보인다"며 "주전 선수가 빠지면 상대가 느끼는 압박감이 덜할 수밖에 없다"며 주전 멤버 복귀 효과를 기대했다.
마산=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황보라 母, 손주 지키려고 몸 던졌다..사고 후 정신 잃어 "뇌진탕 소견, 가슴 찢어져" -
김지영 "♥윤수영과 매일 같이 샤워...한시도 떨어지고 싶지 않아" ('동상이몽2') -
"내 주먹 안 녹슬었네" 故 김창민 감독 폭행범, 살인 후 '무용담' 활보 -
화사, 자동차·명품백 선물...돈 쓰는 이유 남달랐다 "더 줘도 아깝지 않아" -
'87세' 전원주, 휄체어 벗어나 다시 걸었다..."고관절 수술도 날 막지 못해" -
'다산의 여왕' 김지선, 가슴 성형 최초 고백 "4남매 모유 수유 끝내고 수술" -
BTS, 5년 만에 컴백하자마자 '굿즈 품질' 논란…결국 "전량 환불" [공식] -
'연매출 30억' 양준혁, '도지사 특보' 임명설 직접 해명 "정치 생각 전혀 없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충격! 삼성 대형악재,김성윤 끝내 "옆구리 3.5cm 손상, 3주 진단...그래도 희망은" 끝없는 부상 악령
- 2.'LG→한화→삼성' 최악 대진 6승2패 통과 → 이강철 KT 감독 "마지막에 정상에서 만납시다" [부산 현장]
- 3."불혹 앞두고 팔꿈치 골절이라니" 亞서 뛰는 맨유 출신 월클의 눈물, '시즌 5골 12도움' 미친 활약 중 불의의 부상
- 4.'진짜 돌아온다' 안우진, 2년 7개월 만 복귀. 선발인데 1이닝 왜[잠실 현장]
- 5.이럴수가! 대학 감독 때 버릇 그대로? 대타 안쓰는 초보 사령탑, 이정후 전경기-전이닝 소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