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TV '직장의 신'에 출연 중인 오지호와 정유미가 도시락 탈을 쓰고 귀여운 모습을 뽐냈다.
Advertisement
정유미는 20일 오전 소속사 판타지오의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계약직 신입사원 정주리와 장규직 팀장이 도시락 탈을 쓴 사연! 오늘 밤 10시, 드라마 '직장의 신'으로 출근해서 만나보세요~"라는 멘트와 함께 두 주인공이 도시락 탈을 쓰고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흰 쌀밥과 각종 도시락 반찬이 먹음직스럽게 담긴 도시락 탈을 쓰고 있는 오지호와 정유미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이 '도시락 출시 기념'이라는 글씨가 적힌 띠를 두르고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최근 방송에서는 극 중 도시락 카페 '엄마한테 잘하자' 기획안의 성공을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는 정주리(정유미)와 와이장 마영부 직원들의 이야기가 그려지고 있는 가운데, 도시락 출시 기념을 위해 탈까지 쓰고 있는 오지호와 정유미의 모습에 시청자들은 종영을 앞둔 '직장의 신'의 전개에 많은 궁금증을 드러내고 있다.
김겨울 기자 winter@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지영 "♥윤수영과 매일 같이 샤워...한시도 떨어지고 싶지 않아" ('동상이몽2') -
김장훈, '기내 흡연' 당시 심경 "경보기 소리 날까 궁금했다…제 정신 아냐" -
'87세' 전원주, 휄체어 벗어나 다시 걸었다..."고관절 수술도 날 막지 못해" -
김지선, 입대한 子 '눈물 상자'에 무너졌다..."참으려 해도 눈물이 앞을 가려" -
화사, 12세 연상 사업가와 결별설 후 나온 '굿 굿바이' 비하인드 "아마 펑펑 울지 않았을까" -
김장훈 "기내 흡연 당시 수면제 30알 복용...수갑 안 차고 벌금 깎아" -
'투견부부' 진현근, 전처 폭력성 폭로 "아이 안고 있는데 눈 발길질…안와골절로 실명 위기" (X의 사생활) -
송가인, 매니저 선물로 200만원 통큰 플렉스..."내가 더 신남"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수가! 이정후 전경기-전이닝 소화, SF의 엽기적인 스탯들...대학 감독 때 버릇 그대로?
- 2."불혹 앞두고 팔꿈치 골절이라니" 亞서 뛰는 맨유 출신 월클의 눈물, '시즌 5골 12도움' 미친 활약 중 불의의 부상
- 3.한국 21-6 제압, 우승 12일 만의 충격 경질...韓 안중에도 없던 일본 감독, 재계약 실패 이유 "日 코치가 훈련 다 시켰다"
- 4.충격 소식! 김혜성 향한 극단적 차별→1할치고 기회받는 'LAD 철밥통'…'로버츠 결정 이해 불가' 5할 무력시위로 응수
- 5.'LG→한화→삼성' 최악 대진 6승2패 통과 → 이강철 KT 감독 "마지막에 정상에서 만납시다" [부산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