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싱 선수 최병철이 예쁜 여성 때문에 경기에서 진 적이 있다고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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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병철은 최근 진행된 KBS '해피선데이-맘마미아' 녹화에서 "시합 전에 예쁜 여성 도우미를 보고 무언가에 홀린 듯이 경기에 임했고, 결국 1라운드에서 떨어지는 수모를 당한 적이 있다"고 밝혔다.
이어 "선수 대기실에서 굉장히 예쁜 여자를 봤다. 모델 같이 예쁜 몸매를 가지고 있었는데 딱 달라붙는 타이즈를 입고 있었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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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병철은 이날 태릉선수촌에서 생활하는 국가대표 선수들의 몰래 데이트 장소가 불암산이라고 밝혀 MC와 출연진의 궁금증을 자극하기도 했다.
26일 오후 4시 50분 방송.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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