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모델 케이트 업톤(20)이 볼륨감 넘치는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과시했다.
6일(현지시간) 케이트 업톤이 미국 웨스트햄튼에서 영화 '디 아더 우먼(The Other Woman)'을 촬영 중인 모습이 현지 기자들에게 포착됐다.
이날 배우 카메론 디아즈(40), 레슬리 만(41)과 함께 댄스신을 촬영한 케이트 업톤은 노란색 속옷이 그대로 드러나는 끈 민소매를 입고 육감적인 몸매를 뽐내 시선을 모았다.
한편 케이트 업톤은 최근 미국 스포츠 주간지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 커버를 장식해 화제를 모았다. <스포츠조선닷컴, 사진=TOPIC/Splash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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