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이 인천 청라 푸르지오와 관련하여 지난 5월 5일 방송된 MBC 시사매거진 2580의 '벨트월의 비밀'에 대해 언론중재위원회 조정을 신청한 결과 후속보도 합의 조정 결정이 내려졌으며, 대우건설의 반론내용은 6월 16일자 방송말미에 보도됐다고 밝혔다.
후속보도는 "입주예정자측의 임시사용승인처분을 취소해 달라는 효력정지신청에 대해 인천지방법원은 전문가의 안전진단 의견이 없는 등 소명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기각 했으며", "인천경제자유경제청에서 한국건축구조기술사회에 의뢰한 안전진단 결과에서 내진성능 등 안전성에 문제가 없는 것으로 알려왔다."는 내용이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이번 결정에 대해 "청라 푸르지오는 일반 고층아파트보다 철근이 20%나 더 들어간 튼튼한 아파트이다. 잘못된 보도로 큰 상처를 입은 계약자를 위하여 진실이 전달되기를 희망하며, 더 이상의 왜곡과 편파보도가 없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대우건설이 인천 청라 푸르지오와 관련하여 지난 5월 5일 방송된 MBC 시사매거진 2580의 '벨트월의 비밀'에 대해 언론중재위원회 조정을 신청한 결과 후속보도 합의 조정 결정이 내려졌으며, 대우건설의 반론내용은 6월 16일자 방송말미에 보도됐다고 밝혔다.
후속보도는 "입주예정자측의 임시사용승인처분을 취소해 달라는 효력정지신청에 대해 인천지방법원은 전문가의 안전진단 의견이 없는 등 소명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기각 했으며", "인천경제자유경제청에서 한국건축구조기술사회에 의뢰한 안전진단 결과에서 내진성능 등 안전성에 문제가 없는 것으로 알려왔다."는 내용이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이번 결정에 대해 "청라 푸르지오는 일반 고층아파트보다 철근이 20%나 더 들어간 튼튼한 아파트이다. 잘못된 보도로 큰 상처를 입은 계약자를 위하여 진실이 전달되기를 희망하며, 더 이상의 왜곡과 편파보도가 없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대우건설 관계자는 이번 결정에 대해 "청라 푸르지오는 일반 고층아파트보다 철근이 20%나 더 들어간 튼튼한 아파트이다. 잘못된 보도로 큰 상처를 입은 계약자를 위하여 진실이 전달되기를 희망하며, 더 이상의 왜곡과 편파보도가 없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후속보도는 "입주예정자측의 임시사용승인처분을 취소해 달라는 효력정지신청에 대해 인천지방법원은 전문가의 안전진단 의견이 없는 등 소명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기각 했으며", "인천경제자유경제청에서 한국건축구조기술사회에 의뢰한 안전진단 결과에서 내진성능 등 안전성에 문제가 없는 것으로 알려왔다."는 내용이다.
Advertisement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시원, SNS 의미심장 글 논란 커지자...SM "고소장 제출" 강경 대응 -
딘딘, 캐나다로 떠난다…마약 의심 원천 차단 "귀국하면 검사 받을 것" -
이효리, '60억 평창동 자택' 내부 포착…대형 거울 앞 '이상순♥' 밀착 포즈 -
구성환, '딸 같은 꽃분이' 떠나보냈다…"언젠가 꼭 다시 만나자" 절규 -
‘배용준♥’ 반한 수진 첫사랑 비주얼에 미주도 긴장 “내 원샷 잡지마” -
갑자기 사라진 톱스타 “대인기피증..공백기 원치 않았다” -
고원희, 파경 전 찍은 한복 화보 다시 보니..반지 여전히 손가락에 -
유재석, 재개발 예정 단독주택 공개 "서울 노른자땅..기다리는 중" ('놀뭐')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 선수 끔찍한 사고" 외신도 대충격! 사상 첫 결선행, 연습 레이스 도중 불의의 추락…비장의 무기 시도하다 부상, 결국 기권
- 2.결국 눈물 터진 '얼음공주' 최민정, 3연속 올림픽 금메달 포기하고 '최애' 김길리 대관식 열어줬다[밀라노현장]
- 3."GOODBYE 올림픽" 선언한 최민정 향한 헌사..."노력해줘서 고맙다" 심석희, "잊지 못할 추억" 김길리, "더 해도 될 것 같아" 이소연, "많이 아쉬워" 노도희[밀라노 현장]
- 4.엥 삼우주? '정우주(삼성) 강백호(KT)' 한화한테 왜 이러나. 도대체 무슨 일 → "14억4850만원 가까이 받을 수 있어"
- 5."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이후, '불량 태극기' 없었다...대한체육회 공식 항의에 IOC 즉각 수정 반영[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