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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기와 수지는 MBC 월화특별기획드라마 '구가의서'(극본 강은경, 연출 신우철, 김정현/제작 삼화네트웍스)에서 각각 반인반수 최강치와 무형도관 교관 담여울 역을 맡아 비극적인 운명의 사랑을 그려내고 있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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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치는 아무렇지도 않게 자신의 벗은 몸을 보고 있는 담여울에게 장난을 치며 "나라서 좋은가 그대?"라고 물었고, 이에 담여울이 "또, 또, 잘난 척 하신다 그대?"라고 답하는 달달한 '그대'화법을 보여줬던 터. 담여울의 해사한 미소에 최강치는 담여울의 양 볼을 붙잡았고, 병아리 부리처럼 오므려진 담여울의 입술에 갑작스레 '쪽' 뽀뽀 세례를 날렸다. 깜찍하고 앙증맞은 두 사람의 '병아리 뽀뽀'는 '강담 커플'만의 유쾌한 스킨십을 보여주는 러브신으로 탄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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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에서 깬 최강치는 자신의 가슴에 손을 올려놓은 채 잠들어 있는 담여울을 발견하하게 됐던 상태. 두 사람이 맞은 '첫날 밤'이었던 셈이다. 정신없이 잠에 빠져있으면서도 최강치의 질문에 귀엽게 대답하는 담여울과 그런 담여울을 행복한 미소로 응시하는 최강치의 모습이 '초극강 케미'를 증명했던 것. 서로 반짝거리며 눈빛을 교환하는 '강담 커플'의 모습에서 깊고도 진한 사랑을 느낄 수 있었다는 반응이다.
제작사 박태영 제작총괄PD는 "이승기와 수지는 반인반수와 인간의 사랑이라는 다소 어려운 러브라인을 환상적인 로맨스로 이끌어왔다"며 "앞으로 종영까지 2회 남은 상황에서 '강담커플' 이승기와 수지가 사랑의 결실을 맺게 될지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한편 22회 방송 분에서는 최강치(이승기)가 사랑하는 여인 담여울(수지)과 이뤄질 수 없는 운명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이별을 고하는 모습이 담겨졌다. 담여울이 자신 때문에 목숨을 잃을 지도 모른다는 예언에 헤어지자고 선언한 것. 향후 전개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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