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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저 특수 현상으로 보다 저렴한 이웃나라 '일본'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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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는 도쿄의 야경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도쿄타워를 들러보자. 도쿄의 상징이기도 한 도쿄타워는 롯폰기역에서 보면 가장 잘 볼 수 있다. 도쿄타워 전망대는 150m까지 올라가는 대전망대와 250m까지 올라가는 특별전망대로 나눠져 있으며, 도시의 야경을 충분히 즐길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다. 도쿄타워에서의 야경을 놓쳤다면, 신주쿠역에 있는 도쿄도청에서도 야경을 무료로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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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도심 야경으로 유명한 쇼핑천국 '홍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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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의 대표적인 관광 명소인 빅토리아 피크. 홍콩영화 팬들에게 성지로 여겨지는 이 곳은 빅토리아 항의 아름다운 모습을 가장 잘 바라볼 수 있는 여행 스팟. 센트럴의 남쪽에 있는 타이핑산의 정상에 위치한 빅토리아 피크는 홍콩 전체를 조망할 수 있는데, 특히 뤼가드 로드 전망대가 대표적이다. 홍콩의 전경을 담은 대부분의 사진은 이곳에서 촬영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감각적인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부티크 호텔을 이용할 계획이라면, 홍콩의 중심지 침사추이에 위치한 '럭스 매너(The Luxe Manor)'를 추천한다. 6가지 컨셉의 테마룸이 마련된 이 호텔은 쾌적한 시설뿐만 아니라, 웰컴 쿠키 같은 세심한 서비스로 여성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월드 럭셔리 호텔 어워즈 2012에서 '아시아 럭셔리 부티크' 부문에 상위 랭크된 바 있는 럭스 매너는 익스피디아 홈페이지(http://www.expedia.co.kr/Hong-Kong-Hotels-The-Luxe-Manor.h1077325.Hotel-Information)를 통해 예약 가능하다.
오감을 자극하는 세련된 도시 여행지 '싱가포르'
싱가포르는 여성들의 오감을 자극할 만한 요소들로 가득한 곳으로, 20-30대 여성들에게 가장 인기 있는 여행지 중 하나로 손꼽힌다. 일본이나 홍콩보다는 조금 더 거리가 있는 편이라, 3박 4일 일정으로 간다면 보다 더 여유롭게 즐길 수 있다.
싱가포르의 중심지 마리나 사우스에 위치한 57층 높이의 '마리나 베이 샌즈(Marina Bay Sands)' 호텔은 싱가포르의 대표적인 랜드마크다. 특히 호텔의 57층 스파이파크(Sky park)에 위치하고 있는 축구장만한 크기의 수영장은 이 호텔에 묵고 싶은 최대 이유다. 수영장과 바다가 이어진 것 같은 착시 효과를 주는 '인피니티 수영장'은 하늘 위에서 수영을 즐기는 느낌을 선사해, 오픈하는 동시에 싱가포르의 핫 플레이스로 자리잡게 되었다. 하늘과 포옹할 수 있는 탁월한 조망이 가능한 이 곳은 축구장 2개 크기로, 유명 연예인들이 방문해 더욱 유명해진 관광명소이기도 하다. 마리나 베이 샌즈 호텔은 익스피디아 홈페이지(http://www.expedia.co.kr/Singapore-Hotels-Marina-Bay-Sands.h3231105.Hotel-Information)를 통해 예약 가능하다.
이밖에 2008년 오픈한 세계 최대 규모의 관람차인 싱가포르 플라이어를 타고 싱가포르의 화려한 야경을 즐겨도 좋다. 날씨가 좋은 날에는 인도네시아까지 볼 수 있다. 플라이어 탑승 건물 안에는 다양한 쇼핑 공간도 마련되어 있다. 이 외에도 아침부터 밤까지 끊임없이 이벤트가 펼쳐지는 센토사섬에서 놀이기구와 대형 수족관, 전망대 등 다양한 체험을 해보는 것도 좋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김세형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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