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토토의 공식 온라인 발매 사이트 베트맨(www.betman.co.kr)이 7월 2일 열리는 미프로야구(MLB) 3경기를 대상으로 한 야구토토 스페셜 29회차 투표율을 중간 집계한 결과, 참가자의 50.58%는 신시내티-샌프란시스코(2경기)전에서 신시내티의 승리를 예상했다.
샌프란시스코의 승리 예상은 30.21%, 나머지 19.22%는 양 팀의 같은 점수대를 전망했다. 최종 점수대에선 신시내티(4~5점)-샌프란시스코(2~3점), 신시내티 승리 예상(10.44%)이 1순위로 집계됐다. 추신수가 속한 신시내티는 30일 오전 현재(이하 한국시각) 내셔널리그(NL) 중부지구 3위에 머물러 있다. 선두 피츠버그와는 4.5게임차로 최근 10경기 3승7패의 부진이 선두와의 격차가 벌어진 이유다. 반면 샌프란시스코는 5연패를 당하며 승률도 5할 이하(38승 41패·0.481)로 하락했고 순위도 서부지구 4위까지 떨어졌다. 신시내티와 샌프란시스코는 올 시즌 첫 맞대결을 펼치는 가운데 신시내티의 홈 승률은 메이저리그 30개 구단 중 4위(0.650)에 올라있고, 샌프란시스코의 원정 승률은 28위(0.350)에 그치고 있다.
1경기 마이애미-샌디에고전에선 샌디에고 승리 예상(49.95%)이 가장 높게 집계됐고, 마이애미 승리 예상(3454%)과 양팀 같은 점수대 예상(15.60%)순으로 예상됐다. 최종 점수대는 마이애미(2~3점)-샌디에고(6~7점), 샌디에고 승리 예상(10.80%)이 1순위로 집계됐다. 마이애미는 내셔널리그 최하위이자 메이저리그 30개 구단 중 최고 낮은 승률(0.346)을 기록하고 있다. 반면 샌디에고는 시즌 성적 40승40패로 서부지구 2위에 위치해 있다. 최근 6경기 성적은 마이애미(4승2패)가 샌디에고(2승4패)보다 앞서고 있다. 올 시즌 맞대결 성적에서는 샌디에고 4전승으로 압도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
3경기 휴스턴-탬파베이전에선 탬파베이 승리 예상(51.40%)이 휴스턴 승리 예측(32.43%)보다 앞선 것으로 집계됐고, 같은 점수대 예상(16.21%)이 뒤를 이었다. 최종 점수대는 휴스턴(2~3점)-탬파베이(4~5점), 탬파베이 승리 예상(8.73%)이 1순위로 집계됐다.
야구토토 스페셜 29회차 게임은 7월 1일 오후 9시 50분 발매 마감된다.
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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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경기 마이애미-샌디에고전에선 샌디에고 승리 예상(49.95%)이 가장 높게 집계됐고, 마이애미 승리 예상(3454%)과 양팀 같은 점수대 예상(15.60%)순으로 예상됐다. 최종 점수대는 마이애미(2~3점)-샌디에고(6~7점), 샌디에고 승리 예상(10.80%)이 1순위로 집계됐다. 마이애미는 내셔널리그 최하위이자 메이저리그 30개 구단 중 최고 낮은 승률(0.346)을 기록하고 있다. 반면 샌디에고는 시즌 성적 40승40패로 서부지구 2위에 위치해 있다. 최근 6경기 성적은 마이애미(4승2패)가 샌디에고(2승4패)보다 앞서고 있다. 올 시즌 맞대결 성적에서는 샌디에고 4전승으로 압도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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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토토 스페셜 29회차 게임은 7월 1일 오후 9시 50분 발매 마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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