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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로가 꽃’ 김옥빈 컴백소감 “두렵지만 새로운 영역에 도전하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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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과 꽃' 김옥빈 컴백소감 / 1일 오후 서울 여의도동 63씨티에서 KBS 특별기획 드라마 '칼과 꽃'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김옥빈이 포토타임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칼과 꽃'은 고구려 영류왕의 딸 무영(김옥빈)이 아버지를 죽인 연개소문의 서자 연충(엄태웅)과 사랑에 빠진 뒤 복수와 사랑 사이에서 갈등하는 내용의 드라마로 3일 첫 방송된다. 김보라 기자 boradori@sportschosun.com /2013. 07.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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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옥빈이 7년만의 드라마 컴백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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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옥빈은 1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63빌딩 주니퍼홀에서 열린 KBS2 드라마 '칼과 꽃'(권민수 극본, 김용수 박진석 연출) 제작 발표회에 참여했다.

그녀는 7년만의 드라마 복귀에 대해 "많이 어렵다. 감독님이 정말 힘들게 하신다"며 "감독님 팬이었고 저는 다른 선배님 캐스팅을 봤는데 정말 같이 하고 싶었다. 사극을 원래 좋아했다. 두렵기는 하지만 새로운 영역에 도전을 해보고 싶어서 하게 됐다"며 이번 작품을 선택하게 된 이유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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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옥빈은 '칼과 꽃'에서 영류왕의 딸 무영 역을 맡았다. 무영은 호기심 많은 공주로 변복하고 저자를 드나들다 운명의 남자 연충(엄태웅 분)을 만나 사랑에 빠진다. 하지만 연충이 자신의 아버지를 죽인 연개소문의 서자인 사실을 알며 배신감을 느끼고 복수를 준비하는 인물이다.

한편 드라마 '칼과 꽃'은 고구려 시대를 배경으로 제작되는 사극으로 고구려 영류왕의 딸 무영(김옥빈 분)이 아버지를 죽인 연개소문의 서자 연충(엄태웅 분)과 사랑에 빠진 뒤 복수와 사랑 사이에서 갈등하는 내용을 다룬 작품이다. 첫 방송은 오는 3일 밤 10시.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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