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스타 패리스 힐튼(31)이 아찔한 '비키니 뒤태'를 과시했다.
7일(현지시간) 패리스 힐튼은 자신의 강아지와 함께 미국 캘리포니아주 말리부 해변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다.
현지 기자에 포착된 사진 속 패리스 힐튼은 화려한 프린트의 하늘색 비키니를 입고 늘씬한 몸매를 과시하고 있다. 특히 그녀는 뒷모습이 포착된 사진에서 군살 없이 매끈한 뒤태를 선보여 보는 이들의 시선을 모은다.
한편 패리스 힐튼은 스페인 출신 모델 남자친구 리버 비페리(21)와 지난 해 9월 미국 뉴욕 링컨센터에서 열린 마론 고벨 패션쇼를 통해 처음 만나 열애 중이다. <스포츠조선닷컴, 사진=TOPIC/Splash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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