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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 김의수(CJ레이싱) : 천마산 우승 후 처음 접하는 서킷에서 예상되는 변수와 타이어에 대한 부담이 많아 걱정이 컸다. 금호타이어의 전폭적인 지원이 있어 드라이버가 자신감을 갖고 경기에 임할 수 있었다. 금호타이어에게 감사하며, CJ임직원들, 그리고 서포터즈들의 응원에 감사한다. 이번 경기는 어디까지나 미케닉들이 거둔 우승이라고 생각하며, 황진우의 경기 운영력도 돋보인 시합이었다. 다시 생각해도 황진우 선수를 팀에 영입한 것을 정말 잘한 것이라고 생각한다. 개인적으로는 황진우 선수를 이겨보고 싶은 욕심도 있지만, 계속 이렇게 이겨나가서 종합우승을 노리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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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 김의수 감독이 아직 1위에 오르지 못했는데, 시즌 3연패를 하기에는 다소 어렵다고 생각하진 않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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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 경기 중 아오키 선수가 추격해오며 압박해 온 것에 대해 어떤 생각을 갖고 있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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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 아오키 선수가 같은 우측후륜 차축에 트러블을 일으켰는데, 차량의 문제점이라 생각하지 않는가?
Q : 오늘 경기에서 발령된 적기는 적절했다고 생각하는가?
황진우 : 코스에 오일이 누유되어 있어 자칫했다간 스핀할 수 있는 상황이었고, 차량의 운행이 어려웠던 만큼 적기를 발령한 것은 적절했다고 생각된다. 다만 코스가 정리되는 동안 기다리는 시간은 무척 더웠다.(웃음) 경기 운영 자체에는 큰 문제가 없었다고 생각한다.
Q : 예선에서 아오키가 1000분의 1초 차이까지 쫓아왔을 때, 다시 코스인 할 생각이 있었는가?
황진우 : 아오키 선수의 기록이 나왔을 때 예선이 약 7분여 남아있었다. 그 시간동안 다시 피트인해서 타이어를 갈고 나가면 1~2랩정도 밖에 돌 수 없었고, 그 동안 좋은 기록이 나오기는 쉽지 않았을 것이다. 아오키 선수도 재출발하지 않는 것을 확인했고, 나 역시 차량에 무리를 주기보다는 예비타이어를 아껴서 결승에 써야하기에 더 이상의 코스인은 의미가 없다고 판단했었다.
Q : 윤승용 선수는 가장 최근에 포디엄에 오른게 언제였는가?
윤승용 : 2009년 다른 경기에서 포디엄에 오른 바 있다.
/정리=지피코리아 뉴스팀 gpkorea@gpkorea.com, 사진=지피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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