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두산의 좋은 분위기를 확인할 수 있었던 경기. 이날 두산 선발은 올슨이었다. 이틀 쉬고 마운드에 올랐다. 마땅한 선발이 없는 상황에서 궁여지책.
Advertisement
기선은 한화가 잡았다. 올슨은 불안했다. 1회 선두타자 이대수에 볼넷, 이학준에 몸에 맞는 볼을 허용했다. 최진행과 고동진에게 적시타를 맞았다.
Advertisement
그리고 민병헌은 유격수 깊숙한 타구를 날렸다. 한화 유격수 이대수가 몸을 날렸지만, 글러브에 튄 공은 4~5m 뒤쪽으로 굴러갔다.
Advertisement
팽팽한 동점상황에서 두산은 5회 이종욱의 중전안타와 정수빈의 볼넷으로 2사 1, 2루의 찬스를 만들었다. 김현수는 가볍게 밀어 좌전 적시타를 터뜨렸다. 결승타였다.
두산은 선발 올슨이 2이닝 3안타 2실점으로 부진했지만, 김상현(3이닝 무실점) 오현택(2이닝 무실점) 정재훈(1이닝 무실점)이 한화 타선을 무실점을 막았다. 이날 승리로 두산은 최근 11경기에서 8승1무2패의 초상승세를 이어갔다. 두산은 5위 KIA와 승차없이 6위. 충분히 상위권 도약이 가능한 수치다. 대전=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 성인규, 24살 목숨 앗아간 '흉선암' 뭐길래?...팬들 눈물의 13주기 -
'김구라 아들' 그리, '군 월급 30배 인상' 실화?...'55세' 임원희 충격 (미우새) -
박나래, 스트레스로 머리카락 다 빠져..“막걸리 학원도 수강 취소” -
전현무, "건물을 바꿔요?" KBS 신축설에 발칵...'대상 턱' 스케일 (사당귀) -
민희진은 왜 자꾸 뷔를 소환할까…군 문자 논란 이어 동의 없는 증거 제출까지[SC이슈] -
정형돈♥한유라, '불화설' 정면 돌파..하와이 밤거리 데이트 공개 '달달 스킨십' -
김주하 “폭행·외도 전남편, 성형남..이제 외모 안 봐” -
이성미, 유방암 투병 중 남편에 서러움 폭발 "아픈 내 방문 닫고 몰래 닭 시켜 먹더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대한민국 역대급 분노 '김연아 금메달 강탈', 피겨 편파 판정 실존 확인...자국 선수에 더 높은 점수, 설마 차준환도 피해자?
- 2.'한국 야구만 난리난게 아니다' 일본 청천벽력, 핵심 불펜 WBC 사퇴 "벌써 3명째"
- 3.16년 만에 태극마크 복귀, '추가 불펜' 피칭까지…돌아온 '국대 몬스터', "달라진 건 나이뿐"
- 4.투수 전문가 감독이 도대체 뭘 어떻게 한거야...두산에 좌완 없다고? 깜짝 놀랄 '비밀병기' 탄생
- 5.'폭탄돌리기 피해자인데' 빌트만 신났다! 김민재, 최다 수비+패스성공률 97%에도 실수 하나로 '최저 실점'...바이에른은 3-2 승 '선두 질주'[분데스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