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양키스의 홈런 타자 알렉스 로드리게스의 복귀가 임박했다.
Advertisement
그는 이번 시즌 전반기에 메이저리그에서 단 한 경기도 출전하지 못했다. 지난 시즌을 끝으로 엉덩이 부상으로 인한 수술을 받았다. 이후 계속 재활 치료를 해왔고 최근에는 미국 마이애미에서 실전 경험을 쌓았다.
로드리게스는 18일(이하 한국시각) 한 방송사 인터뷰에서 "월요일에 돌아간다. 매우 흥분된다"고 말했다고 미국 CBS스포츠 인터넷판이 19일 전했다.
Advertisement
뉴욕 양키스는 23일부터 텍사스주 알링턴에서 텍사스 레인저스와 원정 4연전을 갖는다. 하지만 양키스는 아직 로드리게스의 향후 거취에 대해 어떤 코멘트도 하지 않고 있다. 양키스는 이번 시즌 전반기를 51승44패로 아메리칸리그 동부지구 4위로 마쳤다.
로드리게스는 양키스와 2017년까지 계약돼 있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故김창민 감독 폭행 피의자 입열었다 "해할 의도 없었는데..유가족에 직접 사죄하고파" -
박건형, 11살 연하 ♥이채림과 결혼 "국민 도둑놈 돼"(라스) -
前 며느리 "홍서범·조갑경 연락 안 와, 잘못 모르고 뻔뻔" -
'韓 떠난' 김지수, 여행사 차리고 비연예인 삶 시작 "그간 온실 속 화초로 살아" -
배한성, '뇌 건강 악화' 3년간 투병 중..."치매처럼 행동" 딸 독설→'경도인지장애' 진단 -
르세라핌 허윤진, 한강서 꽃 꺾다 ‘벌금형’ 논란→팬 지적에 결국 사과 -
방탄소년단 정국, 취중 욕설 라방 정면돌파 "잘못 아니지만 미안" -
[인터뷰②] 정지훈 "'사냥개들' 끝으로 노출 연기 그만..배 나오고 나태한 캐릭터 원해"('사냥개들2')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떠들어라, 나는 증명했다!" 손흥민, 시즌 첫 필드골 폭발+멕시코 기선 제압까지...LA FC, 크루스 아술에 3-0 완승 '챔스 4강 보인다'[리뷰]
- 2."어디 더 떠들어봐" '에이징 커브' 질문 받았던 손흥민 '울분 분출'…'시즌 1호 필드골' 넣고 '블라블라' 세리머니 폭발
- 3.7연패 롯데, 라인업 대수술! → 노진혁 유강남 한태양이 사라졌다 [부산 현장]
- 4.초비상! 이정후 빼자마자 4연패 끝 → '한국 콜드게임 굴욕' 투수 깼다! 대체자 엔카나시온 0.313 맹타
- 5.'와이스는 한국서 46경기 선발등판' 이걸 모를 리 없을텐데, "구위는 좋은데 경험이 더 필요하다" 이건 무슨 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