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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별주택ㆍ아파트담보대출금리비교로 대비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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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6일 가계대출의 기준금리 중 하나로 이용되는 코픽스 기준금리 중 코픽스 신규 취급액기준 금리가 전월 대비 0.01%인하되어 코픽스기준금리 사상 최저치 기록하고 있다. 하지만 코픽스금리는 거의 매달 0.08%씩 차이나던 하락폭에 비해 크게 둔화 된 것으로 사실상 코픽스금리인하추세가 멈춘것으로 보인다고 은행연합회관계자는 설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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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주택담보대출 고정금리의 기준금리로 사용되는 국고채 금리는 소폭 상승세를 띄고 있다. 연내 한국은행의 기준금리동결이 예상되며, 미국의 양적완화 종료시기가 미뤄진 것이지 출구전략에 대한 부담감이 아예 사라진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이에 금융전문가들은 앞으로 2~3년간은 주택담보대출금리가 꾸준한 오름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그렇게 된다면 9개 주요은행들의 자금조달적용 금리를 가중평균 산출하는 코픽스 금리는 상승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주택담보대출금리상승이 전망되는 시점에서, 특히 장기로 운영되는 주택담보대출의 경우 장기고정금리인 적격대출 상품이 인기이다. 금리는 이미 0.3~0.8% 상승하긴 했지만 고정금리주택담보대출수요가 증가하여 앞으로 금리가 더욱 상승할 가능성이 높고, 이달 조금이나마 낮아진 코픽스금리가 적용되는 변동금리 상품은 8월 15일 이전까지 적용되어, 아파트담보대출갈아타기, 주택담보대출갈아타기, 주택구입자금대출을 계획 중이라면 금리가 조금이라도 낮은 시점에서 은행별아파트담보대출금리비교 후 대출을 신중히 선택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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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이라도 주택담보대출 이자율 싼 곳으로 대출받기 원하는 대출자들의 심리는 당연하다. 하지만 대출자들은 단지 주택담보대출 최저금리만을 대출기준으로 삼을 것이 아니라, 본인의 주택담보대출상환 계획(대출한도금액, 대출상환방법, 대출상환기간 등)을 정하고 그에 맞게 거치기간, 중도상환수수료 면제비율 조건을 확인해야 부수적인 대출비용을 줄일 수 있다.

또한 1~3년이내 단기 대출상환예정인 경우 현재 상대적으로 이자가 저렴한 코픽스금리를 대출기준금리로 하는 변동금리 상품을 이용하고, 장기대출상환예정인 경우는 금리가 조금 높더라도 장기적으로 보면 앞으로 주택담보대출금리가 상승할 것으로 전망되므로 주택금융공사 U-보금자리론이나 적격대출을 이용하는 것이 좋다. 특히 고정금리의 경우 현재 시중은행은 4%초중반을 육박하지만, 보험사의 경우 15년고정~30년고정 3.87%로 아직 4%를 넘지 않는 수준이어서 선입견을 버리고 은행별주택담보대출금리비교 후 본인에게 최대한 맞는 대출조건을 제시해주는 금융사를 선택하는 것이 현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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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전 은행별, 보험사별 주택담보대출금리를 직접 비교해보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이에 비용이 들지 않고, 많은 시간도 절약 할 수 있는 은행별부동산금리비교사이트가 '빚테크'하는 이들에게 인기가 많다.

특히 모기지마켓과 같은 은행별부동산담보대출금리비교사이트는 전 금융권(1금융은행, 보험사, 수협, 농협, 새마을금고, 신협, 저축은행, 캐피탈)의 주택담보대출, 빌라담보대출, 전세자금대출, 후순위대출, 신용대출 및 각종 주택구입자금(생애최초주택구입자금대출, 분양자금, 매매잔금, 경매낙찰잔금대출, 전세자금대출 등) 금리비교와 조건비교 할 수 있다. 또한 대출이자율계산기, 대출한도조회, 빌라, 다가구주택, 단독주택, 근린상가, 모텔, 교회담보대출 금리비교 및 무료감정가, 시세조회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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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기지마켓(www.bankmarket.co.kr) 홈페이지를 이용하면 간편상담 접수가 가능하며 전 과정은 무료로 이용이 가능하다. 특히 주택금융공사 U-보금자리론 접수 인터넷 접수방법, 사업자햇살론, 직장인 햇살론대출자격, 햇살론대환대출조건, 햇살론 대출진행방법 및 신청 안내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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