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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스, 국내 공식 스토어에서 '천만 켤레 신발 기부 기념' 에코백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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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이 하나를 구매할 때마다 도움이 필요한 사람에게 하나를 전달하는 One for One 기부를 실천하는 탐스 TOMS가 신발이 필요한 아이들에게 2013년 6월말 기준 천만 켤레의 신발을 전달한 것을 기념하여, 탐스 공식 스토어를 통해 구매하는 국내 고객을 대상으로 7월 29일부터 감사를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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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2006년에 시작 된 탐스는 한국에서 2007년부터 (주)코넥스솔루션을 통해 소개되며, 미국 다음으로 One for One 기부를 가장 오랫동안 전개한 나라이다. 이번 천만 켤레 기부는 탐스의 기부 취지에 동감하는 한국 고객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으로 완성 되었기에 더욱 의미가 있다.

탐스의 천만 켤레 기부 행사는 탐스의 공식 온/오프 스토어에서 동시에 진행되며 구매 고객에게는 쇼핑백 대신 천만 켤레 기부 기념 에코백이 전달된다. 그리고 매년 One for One기부 스토리를 담은 기빙 리포트를 발간하는데 천만 켤레 기부를 가능하게 한 "One for One 기부 활동"이 업데이트 된 기빙 리포트가 동봉된다. 이는 기부 활동의 변화된 점을 자세하게 소개하고 있다. 이어 매장 스태프와 전화로 고객 상담을 담당하는 고객감동팀은 고객 응대 첫 인사로 감사의 마음을 담아 'One for One 기부에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라는 메시지를 전하게 된다. 탐스 공식 웹사이트(www.tomsshoes.co.kr), 페이스북(facebook.com/tomskorea), 블로그 등 온라인 채널을 통해 천만 켤레 기부 스토리에 대한 자세한 내용도 함께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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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스는 신발 기부를 위한 75개 이상의 기부 파트너, 시력 회복을 돕는 15개 이상의 기부 파트너 함께 One for One 기부를 실천하고 있으며 이번 천만 켤레 신발 기부에 그치지 않고, 향후 24개월 내 기부 파트너들을 통해 천만 켤레의 신발을 추가적으로 기부 할 것을 목표로 한다.

탐스의 창업자인 블레이크 마이코스키는 "7년이 넘는 시간동안 탐스는 우리가 생각했던 것 보다 훨씬 빠르게 성장 했다. 기부를 거듭하면서 많은 것을 배웠고, 우리의 부족함 역시 깨달았다. 이것을 개선하기 위해 우리는 기부 파트너, 고객, 직원 그리고 비평가들의 이야기들을 귀담아 들어왔고, 그 결과 책임있고 지속가능한 방법으로 One for One 기부가 발전되었다. 지금 우리는 One for One 2.0. 이라고 할 수 있는 새로운 기부 단계에 들어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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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캠페인은 7월 29일부터 약 열흘간 (에코백 소진시까지) 운영 될 예정이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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