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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한수원은 전반 27분 이영균의 골로 앞서갔지만 8분 뒤 강릉시청 김규태에게 동점골을 허용했다. 후반 7분 유동민의 골로 경주한수원이 다시 리드를 잡았지만 3분 후 강릉시청 권순학에게 골을 내주며 팽팽하게 맞섰다. 무승부 가능성이 높아진 후반 46분 강성복이 결승골을 터뜨리며 귀중한 승점 3점을 안겼다. 경주한수원은 이날 승리로 5경기 연속 무승(4무1패) 행진에도 종지부를 찍었다. 강릉시청은 최근 6경기 무승(1무5패)의 늪에서 허덕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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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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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청 5-2 목포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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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청 2-1 부산교통공사
경주한수원 3-2 강릉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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