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체육진흥공단(www.kspo.or.kr)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수탁사업자인 스포츠토토 공식 온라인 발매 사이트인 베트맨(www.betman.co.kr)이 9일 오후 6시 30분부터 열리는 2013 국내프로야구(KBO) 4경기 8개 팀을 대상으로 한 야구토토 런앤런 18회차 투표율 중간집계 결과, 참가자들의 대다수인 82.07%는 삼성-한화(3경기)전에서 홈런이 나올 것으로 예상했다고 밝혔다.
홈런이 나오지 않을 확률은 17.93%로 나타났고, 최종 점수대에서는 삼성(32.27%) 8+점대, 한화(42.53%) 2~3점대 예상이 가장 높게 집계됐다. 선두 삼성은 최하위 한화를 상대로 1위 자리 수성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최근 10경기 7승 3패의 좋은 분위기를 이어가고 있으며, 홈경기여서 부담이 없을 것으로 보인다. 한화는 최근 10경기 2승 8패로 여전히 돌파구가 보이지 않는다. 8위 NC와의 승차도 8경기로 사실상 뒤집기가 쉽지 않은 상황이다. 양팀의 올 시즌 맞대결 에선 7승 2패로 삼성이 압도적 우세를 보이고 있다.
1경기 LG-롯데전에서는 70.28%가 홈런이 나올 것으로 예상했고, 홈런이 나오지 않을 확률은 29.18%로 나타났다. 최종 점수대에서는 LG(28.48%)과 롯데(32.18%) 양팀 4~5점대 예상이 최다 집계됐다. LG가 지난 주말 삼성을 상대로 위닝시리즈를, 또한 올 시즌 고전했던 NC를 상대로 2연승을 거두며 선두 삼성을 위협하고 있다. 최근 세 경기 28득점을 올리며 타선의 집중력이 돋보인다. 반면 롯데는 KIA를 상대로 2연승을 기록하며 4강 진입을 위한 분위기 반전을 노리고 있다. 하지만 송승준을 비롯해 국내 선발이 모두 지난 경기 컨디션이 좋지 못했다. 선발의 컨디션 회복이 중요하다. 양팀 올 시즌 맞대결 에선 7승 4패로 LG가 앞서고 있다.
2경기 넥센-SK전에서는 78.69%가 홈런이 나올 것으로 예상했고, 21.31%는 홈런 없이 경기를 마칠 것으로 예상했다. 최종 점수대 예상은 넥센(31.89%)과 SK(31.35%) 모두 4~5점 같은 점수대, 박빙승부를 예상했다.
4경기 NC-KIA전에서는 71.19%가 홈런이 나올 것으로 예상했고, 28.81%는 홈런이 나오지 않을 것으로 예상했다. 최종 점수대 예상은 NC(33.45%) 4~5점, KIA(33.39%) 4~5점대가 최다 집계됐다.
야구토토 런앤런 게임방식은 대상경기 별 홈런 유무를 O/X로 표기하고, 연장전을 포함한 각 팀의 최종 점수를 예측해 5개의 점수대 구간(0~1 / 2~3/ 4~5 / 6~7 / 8+) 중에서 선택하면 된다.
한편 야구토토 런앤런 18회차는 LG-롯데, 넥센-SK, 삼성-한화, NC-KIA전을 대상으로 경기시작 10분 전인 9일 오후 6시 20분에 발매가 마감된다.
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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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경기 LG-롯데전에서는 70.28%가 홈런이 나올 것으로 예상했고, 홈런이 나오지 않을 확률은 29.18%로 나타났다. 최종 점수대에서는 LG(28.48%)과 롯데(32.18%) 양팀 4~5점대 예상이 최다 집계됐다. LG가 지난 주말 삼성을 상대로 위닝시리즈를, 또한 올 시즌 고전했던 NC를 상대로 2연승을 거두며 선두 삼성을 위협하고 있다. 최근 세 경기 28득점을 올리며 타선의 집중력이 돋보인다. 반면 롯데는 KIA를 상대로 2연승을 기록하며 4강 진입을 위한 분위기 반전을 노리고 있다. 하지만 송승준을 비롯해 국내 선발이 모두 지난 경기 컨디션이 좋지 못했다. 선발의 컨디션 회복이 중요하다. 양팀 올 시즌 맞대결 에선 7승 4패로 LG가 앞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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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경기 NC-KIA전에서는 71.19%가 홈런이 나올 것으로 예상했고, 28.81%는 홈런이 나오지 않을 것으로 예상했다. 최종 점수대 예상은 NC(33.45%) 4~5점, KIA(33.39%) 4~5점대가 최다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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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야구토토 런앤런 18회차는 LG-롯데, 넥센-SK, 삼성-한화, NC-KIA전을 대상으로 경기시작 10분 전인 9일 오후 6시 20분에 발매가 마감된다.
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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