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김혁민은 최근 초반 실점이 잦다. 게다가 지난해에도 선발보다는 불펜에 있을 때 좋았다. 올해도 마찬가지다. 선발 20경기서 5승10패 평균자책점 6.13을 기록중인데, 구원등판한 3경기서는 2홀드 평균자책점 1.93을 기록했다. 오히려 지난해보다 격차가 늘었다. 지난해엔 선발 21경기서 7승9패 평균자책점 4.23, 구원 11경기서 1승 1홀드 평균자책점 2.51이었다.
Advertisement
김혁민 역시 "선발과 불펜 어디든 좋다"며 보직변경을 받아들인 상황이다. 리빌딩을 목표로 젊은 투수들을 선발로 테스트중인 한화로서는 김혁민 대신 다른 투수 자원들을 육성하는 게 나을 수 있다. 김혁민의 보직 변경이 한화 마운드에 어떤 결과를 미칠까.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최시원, SNS 의미심장 글 논란 커지자...SM "고소장 제출" 강경 대응 -
‘배용준♥’ 반한 수진 첫사랑 비주얼에 미주도 긴장 “내 원샷 잡지마” -
유재석, 재개발 예정 단독주택 공개 "서울 노른자땅..기다리는 중" ('놀뭐') -
'송지은♥' 박위, 추락 사고 직후 모습 공개..."할 수 있는 게 없었다" -
갓세븐 제이비, 이채은과 열애설...커플템까지 '럽스타그램' 포착 -
박나래·'주사이모' 경찰 동시 소환…갑질은 '부인'·약물은 '침묵' -
이요원, '박보검 닮은꼴' 셋째 아들 최초 공개..이민정♥이병헌과도 만남 -
'두 아이 아빠' 쿨 이재훈, ♥7세 연하와 비밀 결혼 고백 후 첫 공개...제주도 일상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 선수 끔찍한 사고" 외신도 대충격! 사상 첫 결선행, 연습 레이스 도중 불의의 추락…비장의 무기 시도하다 부상, 결국 기권
- 2."GOODBYE 올림픽" 선언한 최민정 향한 헌사..."노력해줘서 고맙다" 심석희, "잊지 못할 추억" 김길리, "더 해도 될 것 같아" 이소연, "많이 아쉬워" 노도희[밀라노 현장]
- 3.엥 삼우주? '정우주(삼성) 강백호(KT)' 한화한테 왜 이러나. 도대체 무슨 일 → "14억4850만원 가까이 받을 수 있어"
- 4."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이후, '불량 태극기' 없었다...대한체육회 공식 항의에 IOC 즉각 수정 반영[밀라노 현장]
- 5."너는 이미 엄마 인생의 금메달이야" '엄마의 손편지' 품고 달린 최민정의 '라스트 댄스'→"후회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