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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손민한, 프로 데뷔 16년만에 첫 타석 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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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손민한이 97년 데뷔 이해 처음으로 타석에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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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민한은 13일 청주 한화전에서 9회초 타석에 섰다. 8회말 1사 2루서 팀의 세번째 투수로 구원등판해 무실점으로 마친 뒤 9회 타석이 돌아왔다. 4회 지명타자 이호준의 대주자로 투입된 이상호가 8회부터 2루 수비에 들어갔고, 라인업에 투수가 포함되게 됐다.

NC 벤치는 9회초 1사 후 손민한의 타석이 돌아왔지만, 교체없이 타석에 내보냈다. 9회말에도 등판시키기 위함이었다. 타격 의사가 없었던 손민한은 바뀐 투수 김혁민에게 4구만에 삼진아웃을 당하고 물러났다. 타석에서 아무런 움직임도 취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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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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